자체 독립서버가 없는 업체는
금방 없어질 수 있으므로 무조건 배제하십시오!
소중한
홈페이지가 사라지는 황당한 일을 경험하셔야 되겠습니까?
대구지역의 대부분 제작업체들은 재정적인 열악한 업체
환경 때문에 자체 독립서버를 구비하지 않고 제작만 할뿐 웹호스팅은 다른 업체의 서버를
임대하거나 타 기관에 의뢰하여 대행만 하고 있는
것이 현실입니다.
이런 업체들에게 소중한 홈페이지 제작 및 유지, 관리를
맡기기에는 매우 위험합니다.
어느 한순간에 귀사의 홈페이지가
사라지고 없어지거나, 제작업체가 문을 닫거나, 수정 및
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
염려가 매우 높습니다.
이것은 바로 대구에서 그 유명한 따로국밥 같은 현상이라고
보시면 됩니다.
따로국밥은 맛이 좋아 대구시민들이
항상 즐겨 찾는 음식이지만, 웹
속에서의 따로국밥은 매우 위험합니다.
제작 따로, 웹호스팅 따로....무책임한 제작업체의 표본입니다.
웹호스팅 서비스가 갑자기 끊어진다면 홈페이지의 생명은
그날부터 끝인 것입니다. |